2025 용산정비창 수주전 총정리, 포스코 vs HDC
서울 부동산의 ‘최후 프리미엄 입지’로 꼽히는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총사업비 1조 원 규모의 이 사업을 두고 포스코이앤씨와 HDC현대산업개발이 시공사 자리를 놓고 격돌하고 있습니다. 고급 설계 vs 교통 연결성, 실사용면적 vs 수익형 상가, 초저금리 이주비 vs 분납 유예 조건. 단지의 미래는 물론, 조합원 개별 자산가치까지 좌우할 선택의 시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서울의 마지막 금싸라기, 용산정비창 전면 제1구역 해당 구역은 용산국제업무지구, 한강 조망권, 용산역과 신용산역 역세권을 모두 갖춘 입지로, 한때 무산된 국제업무지구 프로젝트가 다시 추진되며 서울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주목받고 있습니다. 계획안에 따르면 총 4만9,000㎡ 부지에 지상 38층, 아파트 777가구와 오피스텔 894실이 들어설..
2025. 5. 9.